[2015 서울오토살롱] 카리스마 넘치는 튜닝카

취재2팀 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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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는 남자들에게 있어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지위를 나타내는 지표이자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 할 수 있는 분신같은 존재다.  작년에 자동차 튜닝산업 규제가 완화되면서 자동차를 튜닝하여 자신만의 개성과 멋으로 꾸미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에 에이빙뉴스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서울 오토살롱'에 전시된 튜닝카들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드레스업 튜닝업체 카페인W의 전시카

드레스업 전문 튜닝업체인 카페인W(www.carfein.co.kr)는 마블 캐릭터인 아이언맨과 헐크 등 영화 '어벤저스'의 주인공을 콘셉트로 자동차를 드레스업하여 전시했다.

만하트의 'MH2 400 WB'

만하트(www.manhart.co.kr)는 BMW 전문 튜닝메이커다. 위 사진의 'MH2 400 WB'는 BMW '235i' 제품을 튜닝한 차로 3.0 트윈터보와 터빈업그레이드를 거친 엔진, 경량 휠, 스테인리스 배기시스템, 대용량 인터쿨러 등으로 튜닝하여 326마력 45.8토크에서 450마력 65토크로 상향했고, 최고시속  250km/h에서 320km/h로 향상됐다.

VIP 세단 동호회의 재규어 XJ6

VIP 세단 동호회는 세단차량 위주의 튜닝 동아리로 위 사진의 차량은 1995년식 올드카다. 이 차량의 튜닝내역은 일체형 서스펜션과 19인치로 휠 인치업, 내부 시트 교체, 트렁크 내 중급 오디오 장착 등이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서울오토살롱은 국내 최대 자동차 튜닝·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로 오토튜닝관, 오토케어관, IT 디바이스 용품관 및 오토라이프관에 걸쳐 총 80개사 540부스 규모로 열린다.

또한, 90년대 국내외 자동차 튜닝 리스토어 모델을 선보이는 올드카 튜닝 & 리스토어 특별관을 비롯, 머슬카 특별관, 카오디오 특별관, 슈퍼카 특별관 등이 마련돼 자동차 튜닝에 관한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 '제13회 서울오토살롱'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강찬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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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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