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한국발전산업전 2015] 상원엔지니어링, 열 감지 튜브 적용한 자동소화장치 선보여

취재2팀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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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엔지니어링(대표 정정순)은 오는 10월 20일(화)부터 22일(목)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한국발전산업전 2015'에 참가해 '가스식 자동소화장치'와 '내장형 수, 배전반 자동소화장치'를 선보인다.

'가스식 자동소화장치'는 화재 시 초기 소화를 위해 제작된 장치로써 넓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방호할 수 있는 열 감지 튜브가 장착되어있고, 선형 튜브라인을 통한 감지 및 소화가 가능한 제품으로 발화 지점에 16bar의 고압 소화약제를 정확하게 분사하고, 별도의 전원이나 제어부가 필요 없기 때문에 기계적이나 전기적 시스템에 비해 신뢰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실린더 안에 들어가는 'Novec 1230'은 액체와 기체 상태에서 전기적으로 뛰어난 절연특성을 가지고 있어 가동 중인 전기·전자설비에 분사되어도 손상을 주지 않는다. 이 액체는 인체에도 무해하고, 오존층파괴지수와 지구온난화 지수가 낮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활용이 가능한 소화약제다.

'자동소화장치 내장형 수,배전반'은 열 감지 튜브를 적용하여 기술개발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성능인증과 조달청으로부터 우수조달제품지정을 받은 제품이다.

한편, '한국발전산업전 2015'는 국내 최대 발전기자재 국가 인프라 브랜드 전시회로, 210개 이상의 브랜드가 500여 개 부스 규모로 발전기, 산업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전기설비, 발전기 등 다양한 산업용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코리아스마트그리드엑스포 2015', '인터배터리 2015', '한국전기산업대전'이 통합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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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일 인턴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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