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한국발전산업전 2015] 서울데이타시스템, 엔지니어링 산업에 쓰이는 다양한 소프트웨어 선보여

취재2팀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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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데이타시스템(대표 윤구홍, www.esds.co.kr)은 오는 10월 20일(화)부터 22일(목)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한국발전산업전 2015'에 참가해 엔지니어링 산업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선보인다.

서울데이타시스템은 해외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국내로 유통하는 회사로, 이번 산업전에 소개되는 소프트웨어로는 'ETAP', 'ROHR2 & SINETZ', 'PLANT-4D'가 있다.

'ETAP(Electrical Transient Analyzer Program / OTI / 미국)'는 국내에 1994년에 도입됐으며, 발전플랜트에서부터 원자력발전, 송배전, 군사시설, 석유화학, 철광분야, 제조 분야, 운송 분야,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ROHR2 & SINETZ(SIGMA / 독일)'는 플랜트의 파이프 관리에 사용되며, 파이프의 스트레스 해석과 시뮬레이션을 통해 열손실, 압력강하 등을 사전에 계산하여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는 운영이 가능하게 한다.

'PLANT-4D(CEA Systems / 네델란드)'는 정확한 계산 기능과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로 플랜트설계 및 플랜트 설비지정에 필요한 프로그램이다.

한편, '한국발전산업전 2015'는 국내 최대 발전기자재 국가 인프라 브랜드 전시회로, 210개 이상의 브랜드가 500여 개 부스 규모로 발전기, 산업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전기설비, 발전기 등 다양한 산업용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코리아스마트그리드엑스포 2015', '인터배터리 2015', '한국전기산업대전'이 통합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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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일 인턴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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