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부산불꽃축제, 좌석 1차 티켓 판매 8월 3일부터 실시

박승현 2015-07-2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부산시는 '제11회 부산불꽃축제' 관광상품화를 위해 일부 구간을 8월 3일부터 인터넷으로 개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1차 티켓 오픈을 통해 부산불꽃축제의 관광상품 좌석 R석 200석, S석 800석 등 총 1,000석을 판매할 예정이다. 좌석은 광안리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최고의 자리로 꼽히는 수영구 문화센터앞 백사장 한가운데 설치될 계획이다.

테이블과 의자를 갖춘 R석은 10만원, 의자만 제공되는 S석은 7만원으로 판매되며, 티켓구매자들에게는 무릎담요, 기념품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2차 티켓 판매는 8월 중순경 실시할 계획이다.

티켓구입은 티켓몬스터(www.ticketmoster.co.kr)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좌석에 관한 상세정보가 포함된 티켓구매 홈페이지는 오는 29일 오픈하고 실제 판매는 8월 3일부터 실시한다.

또한 이번 1차 티켓 구입자 중 추첨을 통해 호텔숙박권, 아쿠아리움 입장권, 시티투어버스 탑승권 등도 제공할 계획이다.

개별 판매 외 잔여 좌석은 여행사를 통해 항공, 숙박, 쇼핑을 묶은 패키지 상품으로 판매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불꽃축제의 티켓 판매로 인한 수익금 전액은 체류형 관광 유도를 위해 불꽃축제 부대행사(문화행사) 프로그램 확대, 행사 경호 및 안내 인력 신규 고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 연화연출 방식변화에 따른 소요경비 등에 투입하여 축제의 질 향상과 축제 자생력을 확보하는데 사용한다"면서 "또한, 개별 판매 외 잔여 좌석은 여행사를 통해 항공, 숙박, 쇼핑을 묶은 패키지 상품으로 판매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처음 관광상품화를 시작하는 부산불꽃축제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올해 행사의 주요특징은 더 폭넓은 관람을 위해 동백섬, 이기대 특화 불꽃으로 'U(다극형)자 연화연출'을 진행하여 광안리 해수욕장뿐만 아니라, 동백섬, 이기대에서도 풍성한 불꽃 관람이 가능하며, 일본 불꽃팀 등 세계 최고수준의 해외 불꽃팀 초청 공연을 추가해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11회 부산불꽃축제>

• 1차 티켓(1000석) 판매 실시
• 좌석에 관한 상세정보- 7월 29일 오픈
• 좌석 구매- 8월 3일부터 티켓몬스터(www.ticketmoster.co.kr)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
• 2차 티켓 판매- 8월 중순경 실시

<1차 티켓 혜택>

• 티켓구매자 전원- 무릎담요, 기념품 등 제공
• 1차 티켓 추첨 행사- 호텔숙박권, 아쿠아리움 입장권, 시티투어버스 탑승권 등 제공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유기농 후추의 명가 '상떼피아'로 친숙한 (주)앤스상떼(대표 이인태)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인 유기농 후추차가 차( 茶) 문화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국내 페이스쉴드 브랜드 에스뷰 관계자는 "마스크는 비말을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타인을 향한 코로나 감염 예방에 아주 효과적인 제품이지만, 눈이 노출되어 점막을 통한 감염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불스원은 실내용 살균소독제 호클러를 '불스원 살균소독水'로 상품명과 패키지를 변경하여 리뉴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마데카솔 병풀추출물, 프랑스산 PDRN, 탄력케어, 이중 기능성(미백, 주름개선), 수분공급등 팔방미인의 기능성 화장품 쥬리아 오피에르 타임리버싱 골드크림 뉴제너레이션이 출시 되었다.
코로나19로 전국이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하는 이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면역력강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