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AS 2015가 선정한 혁신적인 스마트 IT 액세서리 10선

권세창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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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능이 담긴 스마트폰 액세서리는 우리의 일상에  필수가 되었다. 스마트밴드로 운동량을 측정하고, 셀카봉이나 셀카렌즈로 사진을 촬영하고, 이어폰이나 블루투스를 통해 노래를 듣고, 게임패드를 스마트폰에 연결하여 한층 다이내믹한 게임을 즐기는 등 이제 액세서리 없는 모바일 삶은 상상할 수 없게 되었다.

'제5회 IT 액세서리 주변기기전 2015(KITAS 2015)' 주관사와 에이빙뉴스는 공동으로 헬스케어, 웨어러블, 보안, 세계 최초, 사진 등의 키워드를 통해 일상생활을 보다 스마트하게 바꿀 수 있는 혁신적인 스마트 디바이스 KITAS Top 10기업을 선정했다.

1. 아이쓰리시스템(www.i3-thermalexpert.com/ko) 열화상 카메라 'Thermal Expert'

한 달 반 동안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메르스 사태 당시 모든 다중이용시설에는 열화상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었다. 가격이 고가인 만큼 소규모 건물 및 사업장에서 별도로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은 아니다.

아이쓰리시스템에서 국내 최초로 출시한 스마트폰 전용 열화상카메라 'Thermal Expert'는 가격도 저렴하고, 스마트폰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열화상 영상 및 온도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24g의 가벼운 무게, 작은 크기로 휴대성을 극대화했고, 사진촬영 및 동영상 녹화 기능도 제공한다.

활용 분야도 다양하다. 사냥 시 동물탐지를 할 수 있고 가정에서는 콘센트 및 전자제품 과부하 확인,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신체 부위별 온도 차 확인 및 환부 온도 확인, 건축분야에서는 창, 문틈의 외부 공기 침투 확인, 지붕과 옥상의 방수 검사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액세서리 제품이다.

2. 미케어코리아(www.mecarekorea.com) 스마트컵 '컵타임'

하루에 섭취해야 하는 물의 양은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꼭 체크해야 하는 부분이다. 미케어코리에서 세계 최초로 출시한 스마트컵 '컵타임(Cuptime)'은 하루에 섭취해야 할 물의 양을 쉽게 체크할 수 있게 해준다. 압력 전달 센서, 사람의 터치에 반응하는 터치센서, 심지어 물을 마셨는 버렸는지 알 수 있는 센서 등 여러가지 스마트센서로 구성되어 있어 정확한 측정이 가능하다.

또한, 블루투스 4.0을 기반으로 앱과 연동되여 매일 마셔야 하는 음수량과 음수 시간을 신체에 맞게 합리적으로 설계하기까지 하는 똑똑한 제품이다. 컵타임은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스마트 필수품이다.

3. 아이리시스(www.irisys.co.kr) '락킷'

영화에서 눈을 스캔하여 보안구역의 문을 여는 장면을 한번씩은 본 적 있을 것이다. 일반 회사나 가정에서도 홍채인식의 방법으로 소중한 정보를 지킬 수 있는 USB 메모리가 있다. 아이리시스 '락킷(LOCKIT)'은 초소형 홍채인식 카메라가 탑재되어있어 홍채인증을 거쳐야만 USB메모리를 사용 가능하다.

홍채인식에 걸리는 시간은 외부 환경에 따라 0.2~0.8초, 인식거리는 5~25cm이고 16G/32G 두 가지가 있으며, 커넥터는 마이크로USB로 되어있다. 홍채를 이용한 OTP도 선보일 예정으로, 이 제품을 통해 기존 보안OTP보다 핀테크에 걸맞은 안정적인 금융거래를 할 수 있을 전망이다.

4. 줄루코리아(www.zorloo.co.kr) 세계 최초 디지털이어폰 'Z:ero'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감상한다. 음악 파일 포맷이 MP3 이후 디지털 음원 파일이 메인소스가 되면서 DAC에 대한 관심과 제품 출시가 꾸준히 늘어가고 있다. DAC이란 Digital to Analogue Converter의 약자로 '댁'이라 칭하며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바꿔주는 기기를 말한다. 줄루코리아의 'Z:ero' 이어폰은 세계최초의 마이크로USB로 연결되는 내장형 DAC 이어폰이다.

3.5mm 스테레오 미니 단자가 아닌 마이크로USB를 통해 디지털 오디오를 DAC과 이어폰 앰프를 통해 고음질의 음향을 추가 기기 없이 바로 들을 수 있다. Z:ero에는 이어폰의 리모컨에 USB프로세서와 DAC을 내장하여 음질 향상은 물론 출력도 2배 이상 좋아 진다고 한다. 이 이어폰은 세계적인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에서 단 4일만에 목표액을 달성했을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다.

5. 이담정보통신(www.fioti.co.kr)의 스마트밴드 'FIOTI'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우리 생활에서의 필수품이 되었다. 운동 목표량을 설정하여 동기를 부여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아름답고 건강한 몸매를 가꾸는 데 도움이 되는 내 손목의 피트니스 트레이너인 것이다.

이담정보통신의 스마트밴드 'FIOTI'는 칼로리 계산을 통해 개인의 신체에 맞게 소비되는 칼로리 소모량을 관리할 수 있으며, 수면 패턴 체크, 스마트폰의 다양한 이벤트 도착을 진동으로 알려주고, 분실방지, SOS 안심 서비스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6. 캠온&스마토그래피(www.camonlens.com)의 '캠온'

스마트폰의 카메라 역시 자주 사용하는 기능 중의 하나이다. 셀카봉, 셀카렌즈, 셀카리모컨 등 다양한 사진촬영 액세서리들이 있다. 스마트폰으로도 전문가 수준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캠온&스마토그래피의 '캠온(Cam.ON)'은 스마트폰 케이스와 4개의 렌즈(광각,망원,초광각,어안/접사), 스트로브(LED플래시), 홀더로 구성되어 있다.

촬영 상황에 맞게 렌즈를 교환할 수 있고 스트로보 역시 탈부착이 가능해 어두운 환경에서의 촬영이나 셀카 촬영도 가능하다. 또한 홀더 내부에는 2개의 렌즈를 보관할 수 있다.

7. 한국엡손(www.epson.co.kr) '모베리오 BT-200'

영화에서 보던 가상현실 세상! 더 이상 먼 미래의 일이 아니다. 프린터 전문 글로벌 기업인 엡손이 IT액세서리 시장에 뛰어들었다. 스마트글라스만 착용하면 악보를 볼 필요 없이 피아노 건반의 위치를 알려주고, 따로 설명서를 찾아보지 않더라도 내 손으로 자전거 수리하는 법도 알려주고, 심지어 비행기 조종법까지도 알려준다.

이는 한국엡손에서 선보인 '모베리오 BT-200' 스마트 글라스이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4.0이며, 카메라/블루투스/모션 센서(GPS, 가속도 센서, 자이로, 나침반 센서) 기능 등을 탑재했다. 미라캐스트(Miracast) 기능으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영상을 모베리오 BT-200으로 볼 수 있다. 무선 미러링 어댑터(별매품)를 활용하면 TV 셋톱박스 및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 HDMI 출력 단자가 있는 기기와 무선으로 연결하는 것도 가능하다.

8. 한국후지필름(www.fujifilm.co.kr) 스마트폰 전용 프린터 '인스탁스 쉐어 SP-1'

스마트폰으로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려는 욕구도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SNS를 통한 사진 공유는 간편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기억에서 사라지기도 쉽다. 사진 인화 전문 글로벌 기업인 한국후지필름에서도 소중한 사진을 출력하여 보관할 수 있는 스마트폰 전용 프린터인 '인스탁스 쉐어 SP-1(instax SHARE)'을 출시했다.

스마트폰 안의 디지털 사진을 언제 어디서나 바로 뽑을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만의 사진관인 셈이다. WiFi로 최대 8명까지 동시 접속하여 단 16초 만에 아날로그 사진이 출력되어 나오게 된다.

9. 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www.smd21.com) 저주파 자극기 '닥터뮤직'

'건강', '장수' 등의 키워드가 급부상하며 모바일 헬스케어가 이슈가 되고 있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시간과 공간, 장소 등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내 손안의 주치의인 셈이다.

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에서 출시한 '닥터뮤직(Dr.MUSIC)'은 음악의 다양하게 변하는 비트 크기에 상응하는 강도의 전기적 자극을 전극패드를 통해 사용자의 신체에 가하는 저주파 자극기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신경이나 근육에 강제운동을 시켜준다. 음악마다 매번 새로운 파형이 발생하면서 저주파 자극에 대한 내성이 적게 생기게 되며, 춤을 추듯 지루하지 않게 음악으로 통증을 풀 수 있다.

10. 와이드벤티지(www.widevantage.com) '모션펜'

터치펜도 점점 진화하고 있다. 1세대 터치펜은 단순한 정전식 터치펜으로 터치와 글씨쓰기 정도의 기능만 있었다. 2세대 터치펜은 배터리가 내장되어 블루투스로 연동하여 사용하는 전문가용 터치펜이었다. 와이드벤티지에서 출시한 '모션펜(MOTIONPEN)'은 배터리와 블루투스 페어링이 필요 없는 3세대 터치펜이다.

화면이 작은 아이폰 상단에 모션펜을 위치시키면 가리키는 부분이 자동으로 줌이 되는 에어렌즈(Air Lens) 기능과 펜을 뒤집으면 지우개 기능으로 전환된다. 또한 펜이 화면에서 멀어지면 화면이 자동으로 꺼지는 파워세이빙(Power Saving) 기술 등 소프트웨어에 구현된 특허 기술에 의해 터치 없이 공중에서의 펜 위치와 놓인 각도를 파악하여 동작한다.

지금까지 소개한 10개의 제품은 KITAS Top10 2015(키타스 톱텐 2015)에 선정된 제품들이다. KITAS Top10은 우리의 일상 생활을 보다 스마트하게 바꿀 수 있는 혁신적인 스마트 디바이스들로 구성되었다.

KITAS Top10에 선정된 10개의 제품은 KITAS 2015 전시 기간 중 KITAS Top10 Zone에 전시되며, 전시 종료 후 관련 매거진과 해외언론에도 소개될 예정이다.

세상에 없던 IT액세서리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제5회 IT액세서리·주변기기전 2015(이하 KITAS-키타스 2015)'가 오는 20일(목)부터 22일(토)까지 3일간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130기업 250부스의 규모로 개최된다.

키타스 2015에는 일반 소비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KITAS 전시회의 최대 이슈인 키타스백 이벤트는 스마트글라스, 스마트밴드, 모바일디바이스 전용 백팩, 블루투스헤드폰, 이어폰, 블루투스 스피커 등 다양한 브랜드의 IT액세서리와 주변기기들을 담아 3일간 총 700명에게 행운을 나눠주고, 22일(토) 단 하루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키타스걸 포토타임 행사에는 레이싱모델 허윤미가 참가한다.

KITAS 2015는 19일(수)까지 공식 홈페이지(www.kitas.kr)와 모바일 홈페이지(m.kitas.kr)에서 관람신청을 하면 입장료(5,000원)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KITAS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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