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크로스컨트리 국가대표 선수의 눈물

로하스 201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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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선수는 뜨거운 여름에도 훈련중!

일명 설원의 마라톤이라 불리는 동계올림픽 대표 종목 '크로스 컨트리.' 새하얀 빙판을 가르며 스키를 타던 크로스컨트리 선수들의 여름은 어떨까? 크로스컨트리 국가대표 4인의 하계 훈련 현장을 따라가 봤다. 반팔, 반바지 차림으로 스키폴대를 잡은 선수들. 그들의 여름은 더할 나위 없이 뜨거웠다. 눈물겨운 사연들이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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