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키덜트&하비엑스포 2015] 로비오, 인기 모바일게임 '앵그리버드2' 선보여

취재2팀 2015-08-1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로비오 엔터테인먼트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제2회 키덜트&하비엑스포 2015(KIDULT & HOBBY EXPO 2015)'에 참가해 인기 모바일게임인 앵그리버드2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로비오는 앵그리버드 케릭터로 만들어진 다양한 상품을 전시하고, 앵그리버드2를 체험할 수 있는 게임존과 포토존 및 SNS 이벤트와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또한 앵그리버드2는 기존 플레이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새총 포맷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효과들과 다양한 게임플레이를 더했고, 한 레벨 안에서 다양한 멀티 스테이지에 도전하며 더욱 강력해진 보스 돼지 에피소드와 함께 전략적인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했다.

이번 버전에서는 오리지널 캐릭터인 레드, 척, 밤 등과 악명 높은 킹피그는 유지하면서 '실버'라는 새로운 새를 추가했다. 실버는 돼지에게 갇혀 자라 돼지들의 생활습관과 이상한 유머센스를 가졌지만 높은 비행능력으로 멋진 플레이를 선사할 캐릭터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로비오 엔터테인먼트의 공동 창업자 니클라스 헤드(Niklas Hed)는 "2009년 오리지널 게임의 출시 이후 디자인 기술이 획기적으로 발전됐다. 우리는 앵그리버드2를 통해 기존 콘솔게임이나 애니메이션에서만 즐길 수 있었던 게임의 깊이와 그래픽의 디테일함을 전하고 싶었다. 또한 우리는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한번 시작하면 놓을 수 없는 그런 게임을 만들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앵그리버드 2는 출시한지 일주일만에 다운로드 건수가 2,000만건이 넘었으며 현재 국내에서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앵그리버드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다양한 출시 축하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K.Fairs와 J.Expo, KNN이 공동주최하며, 부산광역시에서 공식 후원하는 '키덜트&하비엑스포 2015'는 피규어, 페이퍼 토이, 미니어쳐, 아트토이, 레고 디오라마, 구체관절인형, 드론, 프라모델, 웹툰 캐릭터 등 키덜트 제품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전도 준비되어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초정장 소지 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사전 인터넷 예매 시 8,000원에 할인된 금액으로 입장권 구매가 가능하다. 현장 구매 시 성인 1만2,000원, 초, 중, 고 학생 8,000원이며 미취학아동은 관련 서류 구비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키덜트 & 하비 엑스포 2015' 공식 홈페이지(www.kidultexpo.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SNS(www.facebook.com/kidultnhobby)를 통해 업계 이슈와 행사 소식을 만나볼 수 있다.

→ '키덜트 & 하비 엑스포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강찬일 인턴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몽블랑(Montblanc)이 세계 최대 명품 리테일 플랫폼 육스 네타포르테 (YOOX NET-A-PORTER )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뷰티 이미용 가전 전문브랜드 플라이코(FLYCO)에서는 모발 손상없이 건조시켜 모근의 건강을 유지해주는 온도를 찾아 만들어진 가정용 헤어드라이기 'FH6266KR'를 특별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워치메이커 파네라이는 제품군을 확장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가 탑재된 타임피스를 출시했다.
덴마크 시계 브랜드 스코브 안데르센은 2일부터 다이버워치인 1926 At'SEA(앳씨) 오토매틱의 2차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표정있는가구' 에몬스(대표이사·회장 김경수)는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0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 가정용 가구 부문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