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해발 700m 평창 알펜시아, 올 여름 피서지 각광

로하스 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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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고지대 저기온과 시원한 바람, 한가로운 양떼 풍경이 펼쳐지는 평창 알펜시아가 올 여름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8월 초 오후 3시, 서울 기온이 31도, 평창 알펜시아는 26도. 저녁에는 추워서 이불을 덥고 잘 정도이니 당연히 열대야 걱정은 없다.

해발 700m에 위치한 평창은 청정기온과 알펜시아의 편리한 숙박시설, 가족단위 즐길 거리, 대관령 목장 체험으로 최적의 가족단위 피서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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