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ORECA 2015] 플럭스에버, 첨단 '암서포트' 선보여

취재2팀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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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럭스에버(대표 김창근, www.fluxever.com)는 오는 27일(목)부터 29일(토)까지 부산 BEXCO에서 열리는 '제8회 복지•재활•시니어 전시회(Korea Rehabilitation & Senior Care Exhibition, 이하 KORECA 2015)'에 참가해 첨단 암서포트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암서포트는 팔과 손에 제한된 근력을 가진 사람들이나 척수손상(SCI), 뇌경색 또는 다양한 근육병에 의해 자신의 근력을 제한된 시간밖에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스프링 보정 시스템이 팔의 전체 무게를 지지해 주고 사용자 마음대로 버튼을 조작하여 지지력을 조절할 수 있다. 사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팔이 모든 방향으로 쉽게 움직일 수 있고, 기존의 유사 제품과 달리 기기 제어를 사용자가 하기 때문에 기기의 움직임에 전적으로 의지할 필요가 없다. 조립, 사무, 컴퓨터, 가공 등 작업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플렉시풋 엘보클러치는 장애인, 재활환자의 활동적인 일상을 지원하는 보행보조 제품이다. '플렉시풋'을 장착하여 미끄럼을 방지하고 충격을 흡수하며 모든 지형에서 뛰어난 접지력을 유지한다. 앞면과 뒷면에 반사판을 부착하였고 초경량, 고강도 알루미늄 튜브를 장착하였다.

플럭스에버는 2012년에 설립된 스마트에이징, 실버케어 분야 전문기업이다. 현재 해외 유수업체와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제품을 공급하려 노력하고 있다.

(사진설명 : 재활용 엘보클러치의 모습)

한편, 국내 최대 종합복지 산업전인 복지•재활•시니어 전시회는 급속도로 진행되는 고령화사회를 대비하는 각종 재활기기 및 서비스, 치매케어, 욕창예방제품, 안전시설, 실버금융상품, 건강보조식품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이동복지기기관, 재활보조기기관, 복지용구 요양서비스관, 건강 100세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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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준 인턴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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