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ITAS 2015 영상] 크레신, 소음제거 기술과 블루투스 접목한 헤드폰 'BT 330 NC' 선보여

취재2팀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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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신(대표 이종배,www.phiaton.co.kr)은 오는 20일(목)부터 22일(토)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회 IT 액세서리 주변기기전 2015(KITAS 2015)'에 참가해 'PHIATON'의 블루투스 노이즈캔슬링 헤드폰 'BT 330 NC' 모델을 선보인다.

피아톤이 자체 개발한 외부 소음제거 기술과 블루투스를 접목한 'BT 330 NC'는 외부의 소음을 95%까지 제거해주며 케이블의 구애 없이 자유롭게 음악 감상을 할 수 있다.

또한 듀얼 마이크를 통한 음성 울림 방지 및 소음 제거 기술이 강화시켜 주변 소음으로부터 사용자의 목소리를 분리하여 선명한 통화음을 전달하는 CVC(Clear Voice Capture)기술을 적용하여 선명한 통화품질을 제공한다.

블루투스 기능만 작동 시에는 29시간 연속 통화 및 음악재생이 가능하며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동시 작동하면 14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헤드폰 배터리가 방전되거나 블루투스 호환이 불가한 기기와 연결해 사용할 경우에도 음악 감상 및 통화를 지속할 수 있으며 두 개의 스마트 기기를 동시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BT 330 NC를 사용하는 두 명의 사용자가 하나의 음원을 공유할 수 있는 '쉐어미(ShareMe)' 기능도 탑재되어 있다.

크레신은 이번 KITAS 2015에서 그 동안 국내 대표 헤드폰·이어폰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지켜온 '크레신' 브랜드가 '피아톤 바이 크레신'으로 브랜드 명이 변경됨을 알리며 그 첫 선을 보였다.

크레신 전략마케팅부 이태윤 이사는 '그 동안 고객 분들의 많은 성원에 힘입어 성장해 온 크레신을 상위브랜드인 피아톤 브랜드로 병합시킴으로써 기술력과 디자인 면에서 한 단계 더 발돋움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 13년간 이어온 브랜드명을 변경한 크레신의 행보에 음향기기 업계와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ore than you imagine(상상하는 것 그 이상)'이라는 주제로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ITAS 2015는 국내 모바일 액세서리와 스마트 기기가 한자리에 모이는 대한민국 대표 전시회로 모바일 액세서리와 다양한 스마트 제품 외에도 웨어러블 및 모바일 헬스케어 디바이스 등이 주를 이뤄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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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희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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