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AS 2015] 뚜따, 자유자재로 세울 수 있는 스마트폰 거치대 전시

이승연 2015-08-2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뚜따(대표 최성훈)는 지난 20일(목)부터 22일(토)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제5회 IT 액세서리 주변기기전 2015(KITAS 2015)'에 참가해 여려 형태로 거치가 가능한 스마트폰 거치대를 선보였다.

뚜따의 스마트폰 거치대는 각도는 물론, 일반 스마트폰 거치대와는 달리 방향까지 조정이 가능하며, 약 1년의 제품 개발 기간을 거친 순수 국내 기술 제품이다.

한편, 'More than you imagine(상상하는 것 그 이상)'이라는 주제로 코엑스에서 개최된 'KITAS 2015'는 국내 모바일 액세서리와 스마트 기기가 한자리에 모이는 대한민국 대표 전시회로 모바일 액세서리와 다양한 스마트 제품 외에도 웨어러블 및 모바일 헬스케어 디바이스 등이 주를 이뤄 전시됐다.

→ KITAS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KITAS 2015′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조이는 교통안전선진국의 최고안전테스트에서 가장 높은 점수로 통과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창원 컨벤션선터(CECO)에서 열린 지역 경제의 미래를 보여주는 스타트업 한마당 축제「2019 KOREA START-UP Tech Show」에 글로벌 미디어가 참석하여 '
VR스포츠로 시장을 선도하는 브이알카버(주)가 중동 두바이에서 열린 한류 콘텐츠 전시회(K-Expo in dubai)에서 중동에 기반을 둔 '브이알스테이션(VR Station)'과 '드랍펀엔터테인먼트(Dropfun
서영이앤티(주)는 스위스 청정 우유와 초콜릿을 사용한 '밀카바' 3종을 전국 편의점 판매를 통해 선보이면,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안'은 GS shop과 함께 최대 63%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리안 데이' 프로모션을 13일 단 하루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