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국제기후환경산업전] 코어컨버전스, 기후 환경 관련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Fluidyn' 전시

이승연 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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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컨버전스(대표 안현두, www.fluidyn.co.kr)는 오는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The 7th International Climate & Environmental Fair)'에 참가해 기후 환경 분야에 특화된 소프트웨어 'Fluidyn'을 선보인다.

'Fluidyn-Panache'는 전산유체역학(CFD, Computational Fluid Dynamics) 기반의 대기 오염물질 확산, 대기질 예측 시뮬레이션 전용 소프트웨어로, 사용목적에 따라 세부적 모듈로 나눌 수 있다.

산업지역의 오염물질 확산 및 비상응답을 계획하는 'Fluidyn-Panepr', 산업지역의 공기질에 대한 환경적 영향을 계획하고 평가하는 'Fluidyn-Paneia', 도시의 공기 질에 대한 환경적 영향 평가하는 'Fluidyn-Panair', 그리고 도로 차량의 오염물질 확산, 공기질,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Fluidyn-Panroad' 등 다양한 모듈로 이루어져 있다.

이 모듈들은 프랑스 환경에너지 관리청과 공동으로 개발되어, 석유화학단지, 발전 플랜트, 원자력 발전, 폐수처리시설, 각종 생산공장, 도로 오염 등 다양한 분야의 공기질 해석 및 오염확산의 예측의 사례연구를 통한 충분한 검증이 이루어진 상태이며,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는 운영이 가능하게 한다.

또한, 실시간 해석 및 예측이 필요한 석유화학단지, 원자력 발전, 폐수처리시설 등을 위해 전산유체역학과 센서 네트워크를 연계해 대기 오염 물질 및 독성물질 확산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및 예측할 수 있도록 'Fluidyn-Realtime'도 공급한다. 이는 센서 네트워크, 측정된 기상조건, 그리고 연성된 전산유체역학 모델링을 통해서 사고를 일으키는 소스의 위치를 식별해내고 문제점을 미리 파악, 조치하는 실시간 모니터링 예측 시뮬레이션 방법으로, 해외에서는 원자력 발전소, 석유화학단지, 폐수처리시설 등에서 이미 사용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코어컨버전스는 해외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국내로 유통하고 컨설팅 하는 회사로, 이번 산업전에 소개되는 소프트웨어는 프랑스의 'Fluidyn-Panache'와 'Fluidyn-Realtime'이 있다.

본 기업의 기술은 국내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되어 Made in Korea 기술로 선정, 에이빙뉴스에서 Made in Korea 특집으로 보도된다.

한편, 호남 유일의 기후 환경 분야 전문 전시회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대기오염 방지기술, 수처리기술, 토양오염 복원 기술, 폐기물 처리기술 등의 핵심환경기술과 관련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 '제7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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