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2015] 대림엘이디, 방열 및 통풍효과 뛰어난 'LED가로등' 전시 예정

취재2팀 20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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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엘이디(대표 박동홍, www.daerimled.com)는 오는 9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5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5)'에 참가해 뛰어난 방열 및 우수한 통풍효과를 지닌 신형 'LED 가로등'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일 신형 LED가로등은 램프 모듈의 상측에 이격공간을 형성하여 공기 순환이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했고, 하우징에 결합되는 보호커버를 하우징의 후단에 형성하며 암 파이프를 삽입하기 위한 삽입구를 형성하는 동시에 하우징의 각도를 조절하기 위한 각도 조절 플레이트를 포함하는 고정브라켓을 설치하여 방열 및 통풍효과를 향상시킨 신형 'LED가로등'이다.

이 제품은 특허(제 10-1511937)를 받았으며  현재 개발이 완료된 상태로 조달청 등록을 통해 판매 준비 중인 제품이다 .

특히 신형 LED가로등은 아랍 및 중동지역의 모래 폭풍과 고온으로 인한 현지 상황에도 견딜 수 있게 디자인되어 직사 광선을 차단하고, 모래폭풍 및 이물질로부터 발생되는 열을 우수한 방열효과를 이용하여 해결할 뿐만 아니라 사용수명의 저하를 해결하는 구조를 지니고 있다.

추후 신형 LED가로등의 디자인을 LED투광등 및 LED보안등에도 적용하여 제품의 무게나 성능 면에서 고효율을 자랑하는 우수한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대림엘이디는 1988년 설립 후 2015년 현재까지 다양한 특허 및 디자인등록을 통해 기술력을 높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BBL(Bright and Beautiful Light)'이라는 독자 상표등록을 했다.

또한 대림의 기술력을 통해 국무총리상 및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수상, 조달청에서 제품의 기술력을 인정하는 우수제품인증을 취득하여 활발한 수출 및 시도를 통해 수출성장기업인증 PQ인증도 획득했다.

현재 신형 LED가로등은 해외에서 많은 샘플요청이 들어오고 있으며, 이로 인해 다양한 매체에서도 관심을 받고있다는 게 관계자 설명이다.

한편,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최초, 최대 환경 에너지 전시회인 ENTECH 2015는 풍력관, 솔라관, 녹색제품, 물산업, 에너지, 환경 등 6가지 테마로 구성됐으며 올해는 친환경 에너지산업에 집중하고자 풍력 특별관인 'Wind Korea 2015'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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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희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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