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2015] 초저온버터플라이밸브의 선두주자 '피케이밸브'

권세창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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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케이밸브(www.pkvalve.co.kr)는 오는 9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5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5)'에 참가해 초저온버터플라이밸브를 선보인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셰일가스의 개발로 인하여 LNG의 공급이 많아지고 있어 초저온서비스(-196℃에서 Test하며 사용가능한 밸브)에 사용이 가능한 밸브들이 각광받고 있다.

피케이밸브는 1988년 한국가스공사 초저온밸브 국산화 선정업체로 등록했으며, 올해 5월에는 48인치 대형 초저온 버터플라이밸브를 보령 LNG터미널에 납품했다.

이 외에도 한국가스공사 평택과 인천, 통영, 삼척LNG생산기지와 포스코 광양LNG터미널에도 1,300여개의 초저온 버터플라이밸브를 납품했다.

아울러, 셰일가스를 운반하기 위한 일환으로 정부에서 LNG선 6척을 발주했으며, 이중 현대LNG가 선주인 2척에 28인치 등의 초저온 버터플라이밸브 120여개를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

한편,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최초, 최대 환경 에너지 전시회인 ENTECH 2015는 풍력관, 솔라관, 녹색제품, 물산업, 에너지, 환경 등 6가지 테마로 구성됐으며 올해는 친환경 에너지산업에 집중하고자 풍력 특별관인 'Wind Korea 2015'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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