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2015] 엔아이티코리아, 프라즈마전기집진기 'TESLA' 선보인다

권세창 2015-08-3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엔아이티코리아(www.nitkorea.com)는 오는 9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5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5)'에 참가해 섬유공장 및 각종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 제거에 완벽한 해결책으로 떠오르는 프라즈마 전기집진기 'TESLA'를 선보인다.

'TESLA'는 코로나방전을 이용한 전기집진장치로 기존에 상용되고 있는 판형모델 전기집진기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원통형 구조로 설계, 제작되어 보다 안정적이고 높은 효율의 집진능력을 자랑한다.

정부가 대기환경 규제를 대폭 강화하면서 전국에 산재한 염색가공업체 및 각 산업 현장 등에서 기존 집진기를 통해 배출하는 유해물질이 환경기준치를 초과하는 사례가 빈번해지고있다.

기업주들이 공장 가동 중단을 고민할 정도로 심각한 사태에 직면해 있어 새로운 집진기 개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유해물질을 제로화 시킬 수 있는 프라즈마 전기집진기 'TESLA'가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엔아이티코리아는 나노 신기술력을 바탕으로 'OH RADICAL PLASMA LAMP'병원용 공기살균기와 오일미스트 등 대기오염방지장치를 개발, 제조, 생산하는 신기술 업체로 2014년에는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상 시상식에서 우수환경기술 개발 및 실용화를 인정받아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최초, 최대 환경 에너지 전시회인 ENTECH 2015는 풍력관, 솔라관, 녹색제품, 물산업, 에너지, 환경 등 6가지 테마로 구성됐으며 올해는 친환경 에너지산업에 집중하고자 풍력 특별관인 'Wind Korea 2015'를 준비했다.

→ 'ENTECH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인타코퍼레이션 (대표: 김문섭)은 최근 박스 손잡이 구멍에 대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내용을 접하고 단순히 구멍만 뚫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님을 알고 근본적으로 박스 손잡이 구멍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
삼우산업은 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모듈형 공기청정기를 선보였으며 'BEST of 2020 국제환경에
옥광엔지니어링는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부식방지 동벨브를 선보였다.
케이씨는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선박부식방지 장치를 선보였다.
도원에이팩스는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자동 로터리 스크린 슬러지수집기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