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2015] 태현이엔지, 차아염소산 발생시스템 선보인다

권세창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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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이엔지(www.thwater.co.kr)는 오는 9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5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5)'에 참가해 차아염소산 발생시스템을 선보인다.

안전하고 맛있는 물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잔류염소 농도를 0.1ppm~0.4ppm으로 유지해야 하지만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잔류염소농도는 소실되고 수조수재 오염을 초래한다. 이 장치는 물속에 자연스럽게 존재하는 염소이온을 전해해 소독력 있는 차아염소산을 생성하는 장치로 식염을 포함한 약품 첨가를 하지 않고 잔류염소 농도를 유지시켜준다.

수도수를 비롯한 자연수 중에는 6~50ppm정도의 염소이온(cl-)이 존해하며, 염소이온이 존재하는 수중에 전해 효율이 높은 전해부를 침입하여 전기분해하면, 소독력이 강한 차아염소산과 차아염소산 이온이 생성된다. 특징으로는 수도수조의 잔류염소 농도를 자동제어하여 0.1~0.4ppm 범위로 유지하며, 전극에 특수코팅을 입혀 전해 효율이 높고 수명이 길다.

또한 소형, 경량으로 운반 설치가 용이하고, 기설수조에 설치 시 다른 개수공사가 필요없다. 사용범위가 넓어 작은수조부터 50톤 수조까지 효율적으로 활용가능하며, 무첨가, 자동운전, 자기보호기능을 갖추어 장시간 안전운전이 가능하고, 운전비용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최초, 최대 환경 에너지 전시회인 ENTECH 2015는 풍력관, 솔라관, 녹색제품, 물산업, 에너지, 환경 등 6가지 테마로 구성됐으며 올해는 친환경 에너지산업에 집중하고자 풍력 특별관인 'Wind Korea 2015'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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