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2015] 파워셀코리아, 수냉식 연료전지 및 디젤리포밍 시스템 전시

권세창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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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셀코리아(www.powercell.kr)는 오는 9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5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5)'에 참가한다.

파워셀은 디젤을 리포밍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라이프 타임이 대폭 강화된 산업용 연료전지를 개발하고 있다. 특히, 볼보의 25T 트럭 APU로 장착돼 세계 연료전지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 기술로 상용화가 가능한 리포머를 탄생시켰으며, 이와 관련된 국제 특허를 70가지 이상 보유하고 있다.

함께 선보이는 파워셀의 S시리즈 스택은 전 세계 14개국에 공급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안정적인 스택 내구성과 퍼포먼스는 가정용 연료전지(mCHP)에서 건물용, 비상전원까지 다양하게 적용된다.

S1스택의 최대 장점은 2가지로, MEA를 두가지로 선택 가능한 것과 어느 개질 수소라도 Co(일산화탄소) 농도를 25ppm까지 수용가능한 높은 Co-Tolerance가 있다. S1스택은 최대 Co 50 ppm에서 10분간 작동한다.

관계자는 "2015년 파워셀은 연간 2,000시간의 불필요한 스탑 아이들링을 하고 있는 북미 시장의 볼보 트럭에 이 APU를 대량 장착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최초, 최대 환경 에너지 전시회인 ENTECH 2015는 풍력관, 솔라관, 녹색제품, 물산업, 에너지, 환경 등 6가지 테마로 구성됐으며 올해는 친환경 에너지산업에 집중하고자 풍력 특별관인 'Wind Korea 2015'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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