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2015] 호라이즌퓨얼셀코리아, 연료전지 이용한 메탄올리포머 시스템 전시

권세창 2015-09-0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호라이즌퓨얼셀코리아(www.horizonfuelcell.co.kr)는 오는 9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5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5)'에 참가해 메탄올리포머 + PEMFC 스택을 이용한 MFC 시리즈를 소개한다.

MFC 시리즈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통신 네트워크 시장, 아웃도어 시장, 비상발전 시장 및 오프그리드 지역의 독립전원을 위하여 탄생됐으며, 배터리로 커버할 수 없는 작동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려준다.

또한, 원격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연료 및 파워 시스템 상태 등을 체크할 수 있도록 리모트 컨트롤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150W-5kW까지 이르는 파워 라인업은 차량 및 트레일러(캠핑용)에 장착할 수 있는 포터블에서부터 가정 및 건물에서 사용이 가능한 사이즈에 이르기까지 용도가 다양하다.

아울러, 호라이즌은 고객이 원하는 사양에 맞춰 사이즈를 제작할 수 있으며, 최대 10kW 모듈까지 제작이 가능하다.

한편,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최초, 최대 환경 에너지 전시회인 ENTECH 2015는 풍력관, 솔라관, 녹색제품, 물산업, 에너지, 환경 등 6가지 테마로 구성됐으며 올해는 친환경 에너지산업에 집중하고자 풍력 특별관인 'Wind Korea 2015'를 준비했다.

→ 'ENTECH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인타코퍼레이션 (대표: 김문섭)은 최근 박스 손잡이 구멍에 대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내용을 접하고 단순히 구멍만 뚫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님을 알고 근본적으로 박스 손잡이 구멍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
삼우산업은 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모듈형 공기청정기를 선보였으며 'BEST of 2020 국제환경에
옥광엔지니어링는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부식방지 동벨브를 선보였다.
케이씨는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선박부식방지 장치를 선보였다.
도원에이팩스는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자동 로터리 스크린 슬러지수집기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