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2015] 유니슨 주식회사, 풍력발전 시스템으로 세계시장 도전

서성원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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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슨(대표 류지윤, www.unison.co.kr)은 2일(수)부터 4일(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5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5)'에 참가해 '풍력발전시스템'을 선보였다.

유니슨은 풍력발전이라는 단어가 생소했던 대한민국 풍력시장에서 국내 최초로 750kW급 풍력발전시스템을 개발한 후 2MW, 2.3MW등을 개발하며 세계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유니슨은 국내 최초로 세계시장에 풍력터빈을 수출하였으며, 대형 풍력발전단지인 영덕풍력발전단지와 강원풍력발전단지의 사업개발 및 EPC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또한, 일괄생산체계를 갖춘 풍력터빈 전용공장을 통해 생산의 효율성을 높였다.

한편,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최초, 최대 환경 에너지 전시회인 ENTECH 2015는 풍력관, 솔라관, 녹색제품, 물산업, 에너지, 환경 등 6가지 테마로 구성됐으며, 올해는 친환경 에너지산업에 집중하고자 풍력 특별관인 'Wind Korea 2015'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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