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2015] 밀알복지재단의 태양광 랜턴 보내기 캠페인

서성원 20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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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www.miral.org)은 2일(수)부터 4일(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5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5)'에 참가해 '태양광 랜턴 보내기 캠페인'을 홍보했다.

밀알복지재단에서는 전기 없이 사는 17억명 인구에게 가장 필요한 자연으로 만든 깨끗하고 안전한 밝은 빛을 제공하기 위한 캠페인을 제시했다. 자연의 빛을 통한 태양광 랜턴이 전기가 없는 나라에 보급되면, 대기오염을 줄여 깨끗하고 밝은 지구를 만들 수 있으며, 화재위험과 호흡기 질환으로부터 아이들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다.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되여줄 태양광 랜턴 보내기 사업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말라위,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스리랑카 등 아프리카 및 아시아 7개국에 5,000여개의 태양광 랜턴을 지원해 4만5,200명을 도왔다.

한편,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환경 에너지 전시회인 ENTECH 2015는 풍력관, 솔라관, 녹색제품, 물산업, 에너지, 환경 등 6가지 테마로 구성됐으며, 올해는 친환경 에너지산업에 집중하고자 풍력 특별관인 'Wind Korea 2015'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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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5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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