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2015] 에스에스유화, 폐비닐 활용해 기름 추출

서성원 20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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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스유화(대표 서종호, www.sjeco.kr)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5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5)'에 참가해 '폐기물 자원화기술'을 선보였다.

SS OIL CHEMICAL 주식회사에서는 우리나라에서 폐플라스틱류가 분리수거되는 실정에 맞추어 대량 생산을 하기 위한 전처리 과정을 자체 개발하여 투입원료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폐기물 자원화 기술을 선보였다. 또, 원료가 순조롭게 열분해되기 위한 공정을 보여주었다.

에스에스유화에서는 폐기물 자원화에 있어 한국적 생활폐비닐 성상에 적합한 열분해 방식을 통해 연속으로 투입이 가능한 고성능 열분해 시스템을 개발했다. 'Zero Waste'를 모토로 정제유와 고형연료 2제품을 동시 생산하여 고품질 고부가가치의 시스템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최초, 최대 환경 에너지 전시회인 ENTECH 2015는 풍력관, 솔라관, 녹색제품, 물산업, 에너지, 환경 등 6가지 테마로 구성됐으며, 올해는 친환경 에너지산업에 집중하고자 풍력 특별관인 'Wind Korea 2015'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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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5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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