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2015] 케이티엠씨 주식회사, 풍력시스템 KINGSPAN소개

서성원 2015-09-0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케이티엠씨(KTMC)주식회사(www.kingspanwind.com)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5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5)'에 참가해 '킹스팬솔루션'을 선보였다.

Kingspan은 케이티엠씨에서 개발한 '자연의 에너지' 바람을 가장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솔루션으로, 영국과 유럽 등 전 세계 60여 개국 지역사회로부터 포클랜드 군도를 비록, 북해의 해양 플랜트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뛰어난 에너지 시스템이다.

또한 킹스팬의 소형 풍력발전 설비는 세계 곳곳에서 자연의 에너지를 활용함으로써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뿐만 아니라 전력 판매를 통해 장기적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Kingspan의 풍력 팀은 20년 이상 축적된 독보적 수준의 경험을 토대로, 세계 최고 수준의 설계 컨설팅에서 현장에 대한 기초 조사 및 평가, 상세 설계 및 도면 제공, 납품 및 설치 지원 등에 이르는 기술 자원을 통해 종합적인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최초, 최대 환경 에너지 전시회인 ENTECH 2015는 풍력관, 솔라관, 녹색제품, 물산업, 에너지, 환경 등 6가지 테마로 구성됐으며, 올해는 친환경 에너지산업에 집중하고자 풍력 특별관인 'Wind Korea 2015'를 준비했다.

→ 'ENTECH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2015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