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2015] 한국가스공사, 노후시설개선사업 소개해

서성원 2015-09-0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한국가스공사(www.kogas.or.kr)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5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5)'에 참가해 노후시설개선사업을 소개했다.

천연가스를 국민에게 공급하기 위해 1983년 설립된 에너지 공기업 KOGAS는 해외에서 LNG를 수입해 안정적으로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국민생활의 편익증진과 복리향상을 위해 '전국천연가스 공급사업'과 '노후시설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193개 시군 2,000만 국민에게 천연가스를 공급 중이다.

한편,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최초, 최대 환경 에너지 전시회인 ENTECH 2015는 풍력관, 솔라관, 녹색제품, 물산업, 에너지, 환경 등 6가지 테마로 구성됐으며, 올해는 친환경 에너지산업에 집중하고자 풍력 특별관인 'Wind Korea 2015'를 준비했다.

→ 'ENTECH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2015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