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후환경산업전] 마이크로맥스, 호기-호열성 미생물 이용한 환경정화기술 선보여

신두영 20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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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맥스(공동대표 차상화, 강수미, www.maxgroup.co.kr)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The 7th International Climate & Environmental Fair)'에 참가해 자연순환형 환경정화기술을 소개했다.

이번 산업전에서 선보인 자연순환형 환경정화기술은 세계 최초로 호기성 호열미생물을 이용하여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한 대량의 동물사체를 가장 짧은 시간에 분해하는 기술이다.

특히 인공적이지 않고 미생물의 자연분해원리를 적용시켜 2011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 '긴급행동지침'에 수록되어 현장에 적용하고 있으며, 이 기술을 MAX- AEsystem으로 발전시켜 각종 유기성 폐기물 특히 동물성잔존물, 음식물쓰레기, 가축분뇨 등을 대량으로 처리할 수 있는 설비시스템을 개발했다.

마이크로맥스는 이 시스템을 국내 자연순환형 환경정화기술에 적용했고 중국, 미국, 아프리카 등에서 시스템 구매 의사를 밝혀옴에 따라 세계환경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한편, 호남 유일의 기후 환경 분야 전문 전시회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대기오염 방지기술, 수처리기술, 토양오염 복원 기술, 폐기물 처리기술 등의 핵심환경기술과 관련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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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제7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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