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후환경산업전] 우리잔디, 참가업체 설명회서 국내 잔디 우수성 발표

이승연 20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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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조합법인 광주우리잔디(대표 김장순, woorizandi.kr)는 9일(수)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The 7th International Climate & Environmental Fair)' 국내외 참가업체 사업설명회에서 토종 잔디의 특징 및 해외 수출 현황에 대해 소개했다.

잔디는 한 종류 또는 여러 종류의 지초를 인공적으로 응집하여 적절히 손질하여 만들어진 벼과의 다년생 총칭으로 운동, 휴양, 또는 보안의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토양침식 방지, 빗물의 일시적 보유 및 지하수 보충, 태양복사열의 분산 등 각종 기능은 물론 토양 포장, 조경 등 미적인 효과도 갖추고 있다.

김 대표는 이 발표에서 "국내에서 재배된 잔디는 뛰어난 생명력으로 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호남 유일의 기후 환경 분야 전문 전시회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대기오염 방지기술, 수처리기술, 토양오염 복원 기술, 폐기물 처리기술 등의 핵심환경기술과 관련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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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제7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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