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후환경산업전] 30년 외길 걸어온 수처리 전문기업, 현진기업

이승연 20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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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기업(대표 임용택, www.hjing.co.kr)은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The 7th International Climate & Environmental Fair)'에서 다양한 수처리 장치 및 기술을 선보였다.

현진기업은 30년 된 수처리 전문기업으로 정수장치, 취수장치, 약품투입장치, 스테인리스 물탱크 등을 개발하여 지방자치단체, 군부대 등에 납품하고 있다. 최근에는 동결방지용 물탱크와 순환여과방식의 중수도장치를 개발, 학교 및 군부대의 안전성 높은 식수 공급에 기여하고 있으며, 물탱크 안전잠금 뚜껑도 개발했다.

임용택 대표는 지난 2012년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으로 선정되었으며, 올해 초에는 임 대표와 현진기업이 'EBS 성공시대 기능한국인'이라는 프로에도 방영된 바 있다. 또한, 현재 광주환경산업협회(GEIA) 부회장으로 역임 중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다용도 정수장비세트, 비점 오염 제거 및 계곡수용 무동력 여과장치, 수생식물 수질정화 장치, 가뭄 및 수해 대비용 지하댐, 물탱크 안전잠금장치 등을 전시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현진기업 임용택 대표, S&P 환경 심종섭 대표)

한편, 호남 유일의 기후 환경 분야 전문 전시회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대기오염 방지기술, 수처리기술, 토양오염 복원 기술, 폐기물 처리기술 등의 핵심환경기술과 관련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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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제7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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