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후환경산업전 영상] 기아자동차, 환경 위한 선택 'K7 700h·SOUL EV'

취재2팀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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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www.kia.com)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The 7th International Climate & Environmental Fair)'에 참가해 환경을 위한 선택 'K7 700h·SOUL EV'를 선보였다.

쏘울 EV는 고속 전기차로 배터리, 전기모터만으로 주행한다. 1회 충전으로 148㎞까지 주행할 수 있고, 급속 충전 시 24~33분, 저속 충전시 4시간 20분이 걸린다. 탄소 배출이 전혀 없고,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h에 이르기까지 11.2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K7 하이브리드 700h는 하이브리드 전용 세타 II 2.4ℓ MPI 엔진과 35㎾의 전기모터를 장착했고 제원상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등급(16.0㎞/ℓ)이다. K7 하이브리드의 공차 중량은 1690㎏으로 K7 3.0 가솔린 모델 1,590㎏보다 100㎏ 늘었지만 연비는 10.4㎞/ℓ 대비 월등히 좋아졌다.

한편, 호남 유일의 기후 환경 분야 전문 전시회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대기오염 방지기술, 수처리기술, 토양오염 복원 기술, 폐기물 처리기술 등의 핵심환경기술과 관련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 '제7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7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현장 스케치)


정장희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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