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후환경산업전 영상] 글로벌코리아, 막히지 않는 초절수 양변기 'GK1' 선봬

취재2팀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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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아(대표 김정헌, www.gkco.kr)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The 7th International Climate & Environmental Fair)'에 참가해 막히지 않는 초절수 양변기 'GK1'을 선보였다.

트랩 공법을 적용하여 제작된 양변기는 물 사용량을 줄이게 되면 트랩을 넘기지 못하고 막힘이나 역류 현상이 발생하여 절수의 한계가 있다.

GK1은 트랩 대신 배수구조체를 설치하여 3~3.5L의 적은 물을 사용해도 오물 배출 시 막힘이나 역류 없이 깨끗하게 처리된다.

또한, 오물이 먼저 배출되고 세척수가 나중에 릴리스되어 물 튀김에 의한 세균 확산이 없고 이중 냄새 차단 장치가 설치되어 하수구에서 올라오는 악취를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이 제품의 물 사용량은 2.5∼3.0리터로 기존 양변기 대비 75∼80%의 물을 절약한다. 기존 하수구에 하수구조체 세트를 끼우고 양변기와 결합하기만 하면 설치가 완료되어 간편하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호남 유일의 기후 환경 분야 전문 전시회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대기오염 방지기술, 수처리기술, 토양오염 복원 기술, 폐기물 처리기술 등의 핵심환경기술과 관련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 '제7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7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현장 스케치)


정장희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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