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후환경산업전 영상] 대영, 현장 통합관리 가능한 '물관리자동화시스템' 선봬

취재2팀 2015-09-1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대영(www.dvtc.co.kr)은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The 7th International Climate & Environmental Fair)'에 참가해 모든 현장을 통합관리할 수 있는 '물관리자동화시스템'을 선보였다.

물관리자동화시스템은 IT기술을 이용하여 원거리에 있는 시설을 중앙관리소에서 원격제어함으로써 각종 용수공급 및 농업재해, 시설물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대영은 중앙관리소에서 각 지역의 영상화면을 보고, 기계동작소리를 듣고, 안내방송을 하고, 제어하는 통합관리시스템을 설계, 시공, 유지관리한다.

한편, 호남 유일의 기후 환경 분야 전문 전시회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대기오염 방지기술, 수처리기술, 토양오염 복원 기술, 폐기물 처리기술 등의 핵심환경기술과 관련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 '제7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7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현장 스케치)


정장희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