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후환경산업전 영상] 정도테크, 생물 발효로 음식물 쓰레기 완벽 자원화 '뉴바이오클린'

취재2팀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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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테크(대표 문홍순, www.jungdotech.co.kr)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The 7th International Climate & Environmental Fair)'에 참가해 생물 발효로 음식물 쓰레기를 완벽 자원화하는 '뉴바이오클린'을 선보였다.

음식물쓰레기 대형처리기기 '뉴바이오클린'은 200세대용, 300세대용, 500세대용으로 구분된다. 200세대용은 음식물쓰레기 일일 처리능력 100kg으로,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 200세대에서 나오는 음식물쓰레기를 현장에서 곧바로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특히, 고온성 미생물을 활용해 미생물이 생성하는 효소로 음식물쓰레기를 완전 발효·건조시키는 제품으로 음식물쓰레기를 최대 85%까지 줄여주는 기술이 내장되어 있다. 또한, 분해된 탄산가스·수증기 등이 기체로 배출되는데 대기오염 물질이 없고, 오·폐수가 배출되지 않는 것도 특징인 친환경적인 기기라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신재생 에너지 사업인 음식물쓰레기 대형감량기기 개발과 관련으로 '음식물쓰레기 발효·건조 및 감량처리장치' 외 2건의 특허를 취득한 바 있으며 K-마크 인증 및 ISO9000 등을 인증 받은 바 있다.

처리과정이 1·2차 교반 구조로 되어 있어 24시간 아무 때나 음식물쓰레기 투입이 가능하도록 편리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실시간으로 직접 투입·처리하기 때문에 부패하지 않은 원재료를 바로 발효·건조하여 부산물을 생산함으로써 양질의 사료 및 퇴비로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호남 유일의 기후 환경 분야 전문 전시회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대기오염 방지기술, 수처리기술, 토양오염 복원 기술, 폐기물 처리기술 등의 핵심환경기술과 관련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 '제7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7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현장 스케치)


정장희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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