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후환경산업전 영상] 동우옵트론, 원격 Calibration 가능한 In-Situ type 연소가스측정기 선봬

취재2팀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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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옵트론(대표 김영준, www.optron.co.kr)은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The 7th International Climate & Environmental Fair)'에 참가해 원격 Calibration이 가능한 In-Situ type의 연소가스측정기(Flue Gas Analyzer)를 선보였다.

원격 Calibration이 가능한 In-Situ type의 연소가스측정기를 소개함으로써 최근 주목되고 있는 대기오염의 원인을 분석해 환경파괴를 예방하는 친환경 경쟁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 분석기는 대기오염원의 산업용 굴뚝 또는 오염원 저감설비의 공정 덕트에서 유해가스(NOx, NH3, SO2)를 측정하고 연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UV 흡수법에 의한 DOAS 알고리즘으로 배기가스 유해성분의 측정이 가능하며 수분에 의한 간섭을 배제한 것이 동우옵트론만의 기술력이다.

또한 남부발전과 Small Giant 사업을 통해, 디지털 양방향 통신이 가능한 가스상 측정기 개발까지 성공하는 성과를 거둬 발전원가 절감은 물론, 전력품질 향상에도 효과가 큰 게 장점으로 자체 보유한 기술연구소를 통해 지속적으로 품질향상과 신제품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동우옵트론은 2011년부터 발전소에 제품을 납품하기 시작했으며 이전까지 연소가스측정기는 100% 해외 기술에 의존해야 했지만 국산화에 성공하면서 막대한 수입절감효과를 얻으므로 점차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이러한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국내 수요의 5배 이상의 수요를 창출해낼 계획으로 지난해 이탈리아, 폴란드, 터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중국 등 해외 10개국 12개사와 국가별 판매에 대한 MOU계약을 체결했으며, 중동지역 진출을 위해 석유가스 기업들과도 전략적 MOU계약을 체결했다. 또 SEC, SWCC, MARAFIQ, ADGAS, ADNOC에 벤더등록을 진행 중에 있다.

한편, 호남 유일의 기후 환경 분야 전문 전시회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대기오염 방지기술, 수처리기술, 토양오염 복원 기술, 폐기물 처리기술 등의 핵심환경기술과 관련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 '제7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7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현장 스케치)


정장희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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