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후환경산업전 영상] 환경기술 개발과 육성 책임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취재2팀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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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산업기술원(www.keiti.re.kr)은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The 7th International Climate & Environmental Fair)'에 참가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주요 활동을 홍보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약칭은 KEITI이며, 환경기술의 개발 및 친환경 상품의 구매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환경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준정부기관이다.

2008년 8월 친환경상품진흥원과 한국환경기술진흥원의 통합이 결정된 후 2009년 4월 현재 이름으로 설립됐다.

주요 업무는 차세대 핵심기술개발, 토양오염확산방지사업, 환경산업수출지원, 환경인력양성사업, 환경신기술인증·검증제도 운영, 환경마크제도 운영, 탄소성적표지제도 운영 등으로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전반적인 사업을 홍보했다.

한편, 호남 유일의 기후 환경 분야 전문 전시회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대기오염 방지기술, 수처리기술, 토양오염 복원 기술, 폐기물 처리기술 등의 핵심환경기술과 관련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 '제7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7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현장 스케치)


정장희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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