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후환경산업전 영상] 한국환경산업협회, 우수 환경기업 해외수출 기업화 지원 사업 홍보

취재2팀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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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산업협회(www.keia.kr)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The 7th International Climate & Environmental Fair)'에 참가해 국내 환경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우수 환경기업 해외수출 기업화 지원 사업을 홍보했다.

한국환경산업협회는 환경산업의 육성발전에 관한 연구와 개선, 환경산업의 해외진출진흥 및 국제 협력 증진, 환경산업에 관한 정보자료 수집, 교환 등 기술 교류, 회원 상호 간의 유대 강화와 복리 증진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의 우수한 환경 기술을 보유한 환경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진출을 돕는 우수 환경기업 해외수출 기업화 지원 사업을 홍보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15개의 기업을 지원했다.

올해는 엔바이오컨스, 현대와코텍, 청우이엔이, 효림산업, 에코테크엔지니어링, 젠트로, 에코센스, 대양환경, 세라컴, 엔아이티코리아 등에 현지기술 실적 강화(수요 국가 선정, 기술성능평가, 특허 출원, Test-bed구축), 시장확장 지원(전략수립 컨설팅, 현지시장 심층조사 및 홈페이지 구축, 국제전시회 홍보등), 현지 구조장벽 해소(해외법인 설립, 투자자금 조당 및 법률, 회계, 세무등의 컨설팅) 등의 지원과 기업당 최대 2억원을 지원 하는 등의 활동을 한다.

앞으로 2018년까지우수환경중소기업 100사를 글로벌 수출 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한편, 호남 유일의 기후 환경 분야 전문 전시회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대기오염 방지기술, 수처리기술, 토양오염 복원 기술, 폐기물 처리기술 등의 핵심환경기술과 관련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 '제7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7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현장 스케치)


정장희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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