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후환경산업전] 감성, 대나무 활성탄 적용한 라돈저감기 '마이더스-1' 선보여

신두영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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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대표 유승길)은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The 7th International Climate & Environmental Fair)'에 참가해 대나무 활성탄 필터를 적용한 라돈 저감기 '마이더스-1(Midus-1)'을 선보였다.

이번 국제기후환경전에 선보인 라돈저감기 '마이더스-1'은 토양이나 집을 구성하는 콘크리트, 석고보드, 석면 슬레이트 등의 건축자재에서 배출되는 자연 방사능 물질인 라돈을 정화해 준다.

특히 마이더스 필터에 적용된 활성탄은 일반 활성탄에 비해 다량의 기공을 보유한 대나무 탄환을 적용해 미세먼지 및 라돈의 흡착률이 뛰어나며, 일회성이 아닌 재생 필터로 비용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대나무 활성탄을 이용한 라돈필터를 비롯해 황사, 항균, 탈취, 헤파 등 총 6가지 기능을 갖춘 필터를 적용해 라돈가스와 카드뮴, 포름알데히드, 납, 수은, 냄새제거 및 차단으로 쾌적한 실내공기를 제공한다.

한편, 호남 유일의 기후 환경 분야 전문 전시회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대기오염 방지기술, 수처리기술, 토양오염 복원 기술, 폐기물 처리기술 등의 핵심환경기술과 관련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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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제7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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