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후환경산업전] 청호환경개발, 다공성팽창세라믹 이용한 수질정화 인공습지 소개

신두영 2015-09-1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청호환경개발(대표 임형업, www.cheongho.net)은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The 7th International Climate & Environmental Fair)'에 참가해 미생물 고착 세라믹을 이용한 수질정화 인공습지를 소개했다.

이번 국제기후환경전에 선보인 수질정화 인공습지는 자연유하식 식생정화습지로 탈질반응, 산화-분해, 접촉산화, 흡착-여과의 4단계 반응이 주된 정화기작이다. 다공성팽창세라믹을 이용한 지하흐름형 수질정화 습지로 금속성 이온에 의한 인제거 기능이 있는 고효율 자연친화적인 수질정화 습지 조성이 가능하다.

이 인공습지는 유입수가 습지 내부에서 상-하, 좌-우 번갈아 통과하면서 세라믹담체에 서식하는 미생물에 의해 유기물질 및 질소를 제거해 준다. 세라믹내부 기공에 호기성 및 혐기성 미생물이 다량 서식할 수 있으며, 무동력/무인 운전 공정으로 별도의 유지관리비를 최소화 해준다.

한편, 호남 유일의 기후 환경 분야 전문 전시회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대기오염 방지기술, 수처리기술, 토양오염 복원 기술, 폐기물 처리기술 등의 핵심환경기술과 관련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 '제7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 7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삼천리자전거(대표이사 신동호)가 2020년 1~4월 전기자전거 판매율이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젊은 청춘들로 구성된 브랜딩생수 제작기업 청춘스토리(Youthstory, 대표 김민현)에서는 누구나 마시는 물, 생수에 브랜드를 입힌 고객맞춤형 '브랜딩생수'를 선보였다.
이번 시즌 메뉴는 추억의 감성과 단짠 조합의 달콤함을 시원하게 마리웨일만의 컬러로 표현하였다.
덴마크 시계 브랜드 스코브 안데르센이 덴마크 유명 배우인 조나단 하버와 협업해 제작한 '오토매틱 다이버 워치 1926 At'SEA오토매틱' 컬렉션을 오는 31일 출시한다.
첼로(대표이사 신동호)가 다양한 라이딩 환경에서도 뛰어난 승차감과 안정적인 주행감을 자랑하는 풀서스펜션 전기자전거 '불렛 FX'를 출시한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