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V 2015] 제패트로닉스, 스마트폰용 카드리더 결제 시스템 선보여

남정완 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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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패트로닉스(www.zepetronix.com)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글로벌모바일비전(Global Mobile Vision 2015, 이하 GMV 2015)'에 참가해 스마트폰용 카드리더 결제 시스템 'MSM-2000'을 선보였다.

MSM-2000은 스마트폰 3.5mm 오디오 잭에 꽂아서 사용할 수 있는 소형 카드 리더기 시스템으로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내장했으며 미니 USB 충전포트를 채용했다.

최근 소상공인 및 배달앱 시장에서 제품 수요가 생겨나고 있다. 기존의 부피가 크고 무거운 단말기를 대체하며 영수증은 메시지로 전송이 가능하다.

제품은 결제와 배터리 상태를 LED 인디게이터로 표시해주며, iOS와 안드로이드 모바일 기기에 모두 호환이 가능하다.

한편, 아시아 대표 모바일쇼 GMV는 매년 구글, 알리바바, 소프트뱅크 등 세계 최강 모바일기술 관련 기업들이 방문하고, GMV의 공식 미디어파트너인 에이빙뉴스의 해외미디어 초청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혁신 제품 및 기술을 전 세계로 홍보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는 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모바일 플랫폼 및 솔루션, 웨어러블기기 및 액세서리, 사물인터넷, 클라우드/빅데이터, IT 융합 등, 모바일 관련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는 다양한 분야의 제품이 전시된다.

올해 에이빙뉴스에서 진행하는 GMV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해외언론사의 추천을 통해 GMV에 전시된 제품 중 가장 혁신적인 제품을 선정, 수상하는 행사로, 중국 최초 IT 소비자 포털 YESKY(www.yesky.com), 베트남 최고 종합뉴스 사이트인 Vietnam Plus(www.vietnamplus.vn), 스페인 1위 ICT 제품 리뷰 방송사 Clipset(twitter.com/clipset), 일본 IT 전문채널 Pronews(www.pronews.jp), 인도 디지털 사업전문 포털 Network18(www.network18online.com), 국내 1위 전시회 전문 언론사 에이빙뉴스(kr.aving.net) 등 총 6개의 언론사가 심사위원으로 참가해 IT 전문기자들의 취재를 통해 제품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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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5 글로벌모바일비전'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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