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포토닉스코리아 2015] 광전자정밀, 20년 전통기술 살린 2M 크기 '적분구' 전시

권세창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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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전자정밀(대표 박성림, www.withlight.com)은 오는 10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5 국제광산업전시회(International Photonics Exhibition 2015)'에 참가해 2M 크기, 2억원 이상의 기술을 접목시킨 '적분구'를 선보인다.

'적분구'는 내부의 반사율이 높은 물질로 백색 코팅을 한 구체의 외형을 띄고 있으며, 내부의 휘도는 어느 각도에서든지 일정하다. 시료 표면에서 반사되는 빛을 모두 포획하여 적분구 표면에 고른 조도를 분포되게 한다. 따라서 측정 광원에 대한 정보 등을 알 수 있는 장비이다.

이 제품은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서 2억원 상당의 적분구 측정 기술(제10-1108604호, 제10-1144653호) 이전을 하여 미국, 중국, 독일, 호주, 일본 등 각 2개씩 총 10개의 해외 특허를 출원 및 등록했다.

'배광기'는 암실 안에서 배광기에 조명을 장착시켜서 각도 별로 끊어서 디텍터에 빛을 쏘게 되면 빛의 분산 범위와 각도마다 측정 값이 나올 수 있게 만든 장비이다.

이 제품은 광 계측기술(제10-1049097호, 제10-1392985호)을 이용하여 3차원 광 분포를 효율적으로 측정할 수 있다. 또한, CE 인증(CA11P2034, CA11P2035, CA11P2036) 등을 가지고 있으며, 제품의 구성에 따라 10가지의 제품 등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인 '고객 맞춤형 양산라인 제작'을 하며 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하여 보다 높은 기술(제10-1374880호, 제10-1301182호, 제 10-1374880호, 제10-1201487호, 제10-1376537호, 제10-1274003호)을 선보이며 특히 LED 양산라인에 있어서 최고의 설비를 자랑한다.

한편, 국내 최대 광산업 전문전시회인 '2015 국제광산업전시회'는 한국전력, LG이노텍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을 비롯해 200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찾는 글로벌 전시회로 올해는 UN이 지정한 세계 빛의 해를 기념한 국제 광융합기술 콘퍼런스와 국제광통신표준화기구 위원회 총회가 함께 열려 미래 광융합 기술 전망과 비전을 모색하고 글로벌 융합 시대를 선도하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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