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포토닉스코리아 2015] 네브레이코리아, 블랙박스와 LED보안등 융합한 '네뷰라이팅' 국내 최초 출시

권세창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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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브레이코리아(대표 한상권, www.navraykorea.com)는 오는 10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5 국제광산업전시회(International Photonics Exhibition 2015)'에 참가해 LED조명과 IT기술이 융합된 '블랙박스 융합형LED보안등'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네뷰라이팅(Naview Lighting)'은 210만 화소의 Full HD급 광각렌즈를 채택하여 사물의 시인성을 높였으며, 상하 110도 및 좌우 270도의 각도조절이 가능하여 사각이 발생하지 않는 우수한 제품이다.

특히, 무선(Wireless)을 적용하여 상황실, 전용회선, 녹화장비 등의 운영에 따른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비용을 큰 폭으로 절감시킬 수 있다.

또한, 30일 이상 HD급 고화질 영상을 저장하며, 필요한 경우 핸드폰 및 태블릿 등의 모바일 기기로 간편하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  잠재적인 범죄 예방효과 및 증거확보 능력이 우수하고 실용성이 높은 융합 제품이다.

기존의 보안등 철거 후에 바로 현장에서 설치할 수 있어 시공이 편리하다. 고가의 카메라보다 판매가격은 저렴하고 조명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므로 국내 및 해외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네브레이코리아 한상권 대표는 "네뷰라이팅을 뉴질랜드 및 호주에 수출하기 위하여 코트라 오클랜드 무역관과 해외협력사를 통하여 왕성한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안에 첫 수출이 가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네브레이코리아는 2009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연구 개발, 생산을 진행하고 있다. 젊은 벤처기업이며, 이노비즈기업으로 기술력과 품질력을 인정받아 2013년 녹색전문기업 인증을 국내에서 8번째로 획득했다.

2014년 조달청 LED 실외등 매출실적 1위를 점유했으며, LED 투광등기구(스포츠조명)는 2009년부터 2015년까지 6년 연속 판매실적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LED가로등 및 LED투광등 분야에서 녹색기술제품인증을 획득한 LED조명 전문기업이다.

한편, 국내 최대 광산업 전문전시회인 '2015 국제광산업전시회'는 한국전력, LG이노텍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을 비롯해 200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찾는 글로벌 전시회로 올해는 UN이 지정한 세계 빛의 해를 기념한 국제 광융합기술 콘퍼런스와 국제광통신표준화기구 위원회 총회가 함께 열려 미래 광융합 기술 전망과 비전을 모색하고 글로벌 융합 시대를 선도하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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