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플랫폼 기반 소형 '에스파이어 레보' 전시

심범석 200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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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PEI, Taiwan (AVING Special Report on 'Computex Taipei 2009') -- <Visual News> 에이서(Acer)는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COMPUTEX) 2009'에서 엔비디아 아이온 플랫폼을 탑재한 초소형 PC '에스파이어 레보(Aspire Revo) R3600'을 공개했다.

세계 최초로 엔비디아 '아이온(ION)' 플랫폼을 탑재한 '에스파이어 레보'는 인텔의 저전력 프로세서인 아톰 프로세서와 엔비디아의 GPU가 결합돼 기존 인텔 아톰 플랫폼에 비해 5~10% 빠른 성능을 제공하면서 1080p HD 비디오와 블루레이 영화, 3D 프로그램, 윈도우 비스타 등을 지원하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제품의 사이즈가 일반 PC의 1/30로 작아진데다 소비전력도 1/3로 줄어들어 비용 절감 효과가 더욱 높다. 여기에, 펜(Pan)이 없어 소음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omputex Taipei 2009' : Min Choi, Paul Shin, Sophia Gwak, Abraham Sh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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