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존스타운' 프로세서 지원 넷톱 선보여

심범석 200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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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PEI, Taiwan (AVING Special Report on 'Computex Taipei 2009') -- <Visual News> 인텔(Intel)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COMPUTEX) 2009'에서 4월 말 론칭한 45나노(nm) 아톰 '존스타운(JOHNSTOWN)' 프로세서를 탑재한 넷톱을 최초로 공개했다.

'존스타운'은 초소형 PC에 최적화 된 차세대 넷톱 솔루션으로, 저전력을 구현한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omputex Taipei 2009' : Min Choi, Paul Shin, Sophia Gwak, Abraham Sh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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