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업전시회 2015] 광주광역시장 표창 받은 '에이엘테크'

권세창 201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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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엘테크(www.al-tech.co.kr)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5 국제광산업전시회(International Photonics Exhibition 2015)'에 참가해 광산업육성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에이엘테크의 발광형 광섬유 도로·표지판은 기술적, 광학적, 투자 효율적 핵심요건이 뛰어난 제품으로 내부 LED로부터 광섬유로 빛을 유도하여 발광하는 제품이다.

특히, 광섬유 사용으로 전력효율을 극대화시켜 소형 솔라 모듈의 발전 전력량으로도 장기간 기능을 유지하며, 전기인입이 필요없어 통신 인프라가 도로주변에 시설되지 않은 지역에서도 설치가 가능하다.

에이엘테크는 정부 조달우수제품 및 교통신기술(제 18호)을 획득했으며, 현재 러시아를 비롯한 중동지역, 중국 등에 해외수출 및 현지진출을 진행하고 있다.

에이엘테크 조성수 사장은 "발광형 광섬유 도로·표지판은 악천후나 먼지 등 여러 상황 속에서 문자나 도형을 원거리에서 쉽게 식별할 수 있다"며, "교통사고 예방과 국민의 안전을 위해 늘 깨어 있고 기술개발에 매진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에이엘테크 조성수 사장)

한편, 국내 최대 광산업 전문전시회인 '2015 국제광산업전시회'는 한국전력, LG이노텍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을 비롯해 200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찾은 글로벌 전시회로 올해는 UN이 지정한 '세계 빛의 해'를 기념한 국제 광융합기술 콘퍼런스와 국제광통신표준화기구 위원회 총회가 함께 열려 미래 광융합 기술 전망과 비전을 모색하고 글로벌 융합 시대를 선도하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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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5국제광산업전시회'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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