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업전시회 2015] 광주광역시장 표창 받은 '옵토마린'

권세창 201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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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마린(대표 박윤호, www.optomarine.com)은 7일(수)부터 9일(금)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5 국제광산업전시회(International Photonics Exhibition 2015)'에서 광산업육성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옵토마린의 광송수신 모듈은 기존의 동축선을 이용한 통신 네트워크와 광케이블의 통신을 이어주기 위해 전기신호를 광신호로 변환하여 Data를 송수신하는 산업용 광통신 네트워크를 위한 주요 부품이다.

850nm VCSEL과 Photodiode(TIA)의 chip을 채용하여 2.5Gbps까지 전송속도를 나타낼 수 있으며, 최대 2km 장거리 전송이 가능한 광통신용 송수신기 모듈이다.

산업 전용특성이 요구되는 회로로 구성되는 PCB에 간단하게 납땜할 수 있는 구조로 바로 사용 가능한 SC, ST, SMA, FC 타입별로 구성되어 멀티모드광섬유 및 플라스틱광섬유를 호환하여 사용 가능하도록 디자인했다.

또한, -40°C~+85°C의 넓은 온도에서도 손실 없이 광출력이 가능하며, VCSEL 전용렌즈를 적용하여 광결합 효율을 높였고 이는 7mA의 저소비전력 및 고신뢰성을 실현시켜준다.

현재 엔코더 광전송 기기용 광모듈, 로봇용 관전송 서보용 광모듈, 원격 컨트롤 기기용 광모듈에 직접 적용하고 있다.

이 외에도, 산업용 광모듈 기술개발 활용뿐만 아니라 멀티미디어 통신용 광소자로 활용할 수 있다. Infra system link, Telecommunications switching system, Computer to peripeheral data link, Digitized video, Medical instruments 등의 관련 산업에도 적용 가능하다.

한편, 국내 최대 광산업 전문전시회인 '2015 국제광산업전시회'는 한국전력, LG이노텍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을 비롯해 200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찾은 글로벌 전시회로 올해는 UN이 지정한 '세계 빛의 해'를 기념한 국제 광융합기술 콘퍼런스와 국제광통신표준화기구 위원회 총회가 함께 열려 미래 광융합 기술 전망과 비전을 모색하고 글로벌 융합 시대를 선도하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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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5국제광산업전시회'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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