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업전시회 2015] '2015 국제광산업전시회' 수출상담회, 해외진출 교두보 마련!

권세창 2015-10-0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국내 최대의 광산업 전문 전시회인 '2015 국제광산업전시회'가 7일(수)부터 9일(금)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가운데,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동시 진행됐다.

큰 관심과 성과를 이끌어 낸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는 실질적인 구매력을 갖춘 일본, 미국, 독일, 인도네시아, 남미 등 27개국 196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가했다.

특히, 전시회 참가업체 전체에게 상담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수출 상담이 실 계약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사전 매칭을 추진했으며, 상담 스케줄에 맞춰 개막날에는 249건의 수출상담이 이뤄졌다. 전시회 기간 동안에 참가업체와 해외 바이어 간 646여건의 수출 상담이 진행된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 한국본부 한주희 본부장은 "우수한 한국 광산업 기업들의 성공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및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가 직접 바이어로 나섰다"며, "현지법인화와 각종 인증 취득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마케팅과 미 전역 한인사회 네트워크를 통해 한국기업의 경쟁력을 넓히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및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일동)

한편, 국내 최대 광산업 전문전시회인 '2015 국제광산업전시회'는 한국전력, LG이노텍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을 비롯해 200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찾은 글로벌 전시회로 올해는 UN이 지정한 '세계 빛의 해'를 기념한 국제 광융합기술 콘퍼런스와 국제광통신표준화기구 위원회 총회가 함께 열려 미래 광융합 기술 전망과 비전을 모색하고 글로벌 융합 시대를 선도하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포토닉스코리아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2015국제광산업전시회'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