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해양산업 비지니스의 장 '2009 경기국제보트쇼'

신현경 200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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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GI,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Korea International Boat Show 2009') -- <Visual News> 경기도 화성 전곡항과 안산 탄도항에서 6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열린 제2회 '2009 경기국제보트쇼'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설명: 제2실내전시장을 찾은 외국인 구매자가 국내업체와 계약을 마친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보트쇼 기간에 약 25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총 385건의 수출상담, 금액으로는 8600만달러어치의 계약 실적을 올렸다. 참여업체 수는 최종적으로 국내업체 115곳, 해외업체 166곳 등 281개 업체가 참여해 보트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발전 가능성을 내비쳤다.

세계적인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요트 시장 확대에 관심을 가진 해외 기업과 투자자들, 적극적으로 해외 진출을 꾀하는 국내 기업간의 수출상담과 계약이 활발하게 이어졌다.

(사진설명: 해외 투자자들을 위한 세미나에 높은 관심을 보인 외국인 투자자)

(사진설명: 컨퍼런스룸에 설치된 각 기업 부스에서는 수출상담회가 열렸다)

(사진설명: 공식 컨퍼런스 일정이 끝난 후에도 개별적으로 업무를 논의 중인 국내외 해양산업 관계자들)

(사진설명: 2009 아시아해양산업 컨퍼런스에 쏠린 외국인 투자자들의 시선)

(사진설명: 다우엔지니어링의 김택식 대표가 제1실내전시관에서 독자 기술로 만든 'EASTAR360'요트에 대해 외국인 바이어와 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기업설명회)

(사진설명: 2009 경기국제보트쇼에 참가한 외국업체 부스를 찾은 구매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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