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업전시회 2015] 작년 분사된 키사이트 오실로스코프 공식대리점, 금호시스템

이승연 20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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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시스템(www.kumhosystem.com)은 7일(수)부터 9일(금)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5 국제광산업전시회(International Photonics Exhibition 2015)'에 참가해 키사이트(Keysight Technologies)의 오실로스코프(oscilloscope)를 주력 제품으로 선보였다.

오실로스코프는 진동 현상을 눈으로 볼 수 있도록 기록 또는 표시하는 장치로, 전자적 신호의 특정 파형 관찰에 쓰인다.

키사이트는 작년 미국 전자 부품 전문업체 애질런트 테크놀러지스(Agilent Technologies)가 전자계측기 분야를 분사하면서 탄생된 회사로 주요 제품으로는 벤치뷰 계측기 제어 소프트웨어, 오실로스코프, 오실로스코프용 애플리케이션과 프로브, 평선/임의 파형 발생기 등이 있다.

금호시스템은 전기, 전자, 통신 관련 계측기기 및 시험기기 판매 전문회사로 Keysight Technologies의 공식 대리점이다.

한편, 국내 최대 광산업 전문전시회인 '2015 국제광산업전시회'는 한국전력, LG이노텍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을 비롯해 200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찾은 글로벌 전시회로 올해는 UN이 지정한 '세계 빛의 해'를 기념한 국제 광융합기술 콘퍼런스와 국제광통신표준화기구 위원회 총회가 함께 열려 미래 광융합 기술 전망과 비전을 모색하고 글로벌 융합 시대를 선도하는 교류의 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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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5국제광산업전시회'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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