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뷰티엑스포] 뉴질랜드산 양유크림 돌풍, 키초코스메틱스

취재2팀 201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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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초코스메틱스(대표 황세희, www.kichocosmetics.co.kr)는 지난 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2015 국제뷰티엑스포코리아(International Beauty Expo Korea 2015, 이하 국제뷰티엑스포)'에 참가해 키초 양유크림을 선보였다.

키초 양유크림은 뉴질랜드산 양모를 독일의 기술력으로 정제한 제품으로 피부 노화 예방, 피부 재생 기능을 가진 라놀린과 블루베리 추출물을 비롯한 8가지 베리가 함유된 크림이다. 지친 피부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동시에 보습으로 촉촉하게 가꿀 수 있다.

최근 출시한 카멜리아 슬리핑 팩은 라놀린과 발효 흑삼, 동백오일을 함유하여 잠든 동안 지친 피부의 밸런스를 맞출 수 있다.

키초코스메틱스는 50년간 코스메틱 노하우를 쌓아온 기반으로 론칭한 지 2년만에 미국, 러시아, 싱가폴, 인도네시아 등에 진출할 정도로 세계시장 수출이 활발하다.

한편, 올해로 13회를 맞는 국제 인증전시회인 '국제뷰티엑스포코리아'는 뷰티 업종별로 세분화 및 전문화된 전시회로 화장품&메이크업, 피부&바디케어, 헤어&두피케어&가발, 네일아트&속눈썹, 유기농&건강에 대한 최신 산업 트렌드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제13회 국제뷰티엑스포코리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2015 국제뷰티엑스포코리아' 현장 스케치)


임선규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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