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린 2015] ROXTEC, 새로운 솔루션 제시해

서성원 2015-10-2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ROXTEC(대표 Jo Jojnny, www.roxtec.co.kr)은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KORMARINE 2015(코마린 2015)'에 참가해, 새로운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웨덴에서 설립된 ROXTEC은 1990년 이후 다양한 크기의 케이블과 파이프에 맞출 수 있는 여러겹 레이어를 가진 모듈 솔루션 Multidiameter를 발명했다. 현재 다양하고 광범위한 적용분야에 씰링 솔루션으로 공급중이며, 전 세계에서 사용되고 있다.

세월호의 대안으로 개발한 MCT는, 불이나 물과 같은 문제가 선박에 생길 경우, 타 공간과의 접촉을 완전히 차단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ROXTEC BG실링 솔루션뿐만 아니라 맞춤화된 솔루션으로 선박 업계에서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케이블과 파이프 관통용 실링 솔루션을 개발, 제조, 판매하는 로스텍 제품의 기반은 모듈식 실링이다. 신규 솔루션을 맞춤 제작하여 계속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 2009년 매출 9억 크로나(약 1,231억 원)를 돌파한 후 러시아와 노르웨이, 터키에 이어 올해 폴란드 지사까지 설립해 확장 중이다.

한편, 1978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어 온 조선, 해양, 오일&가스 종합전시회인 'KORMARINE'은 대한민국 조선 산업을 대표하는 전시회로 부산 벡스코에서 15개국의 국가관, 1,200개 업체, 2,200부스 규모로 열린다.

→ 'KORMARINE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