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전산업전 2015 영상] 네오피스, 효율적 에너지 이용 위한 METi-5900 선봬

취재2팀 2015-10-2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네오피스(대표 구춘서, www.neopis.kr)는 20일(화)부터 22일(목)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한국발전산업전 2015'에 참가해 METi-5900을 선보였다.

METi-5900은 네오피스의 주요 제품으로 디지털 메타와 관련된 판넬이다. 현재 한전변전소 배전선 인출단에 설치하여 기존 전력량 이외에 품질과 고장 파형 등을 기록하여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네오피스는 디지털보호계전기, 파워미터, 전력감시시스템, ECMS를 개발, 판매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에서 METi-5900 이외에도 5300 보호 계전기와 PROMET 4300 등을 선보였다.

 

한편, '한국발전산업전 2015'는 국내 최대 발전기자재 국가 인프라 브랜드 전시회로 210개 이상의 브랜드가 500여 개 부스 규모로 참가하여 발전기, 산업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전기설비, 발전기 등 다양한 산업용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인터배터리(InterBattery), 한국전기산업대전, 코리아스마트 그리드 엑스포(Korea Smart Grid Expo)를 통합 개최하여 전기기기(전기생산․공급)+배터리(전기저장)+ 스마트그리드(전기관리) 제품 및 기술 융·복합의 청사진을 제공한다.

→ '한국발전산업전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임선규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