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인천베이비&키즈 특집] 엄마 마음 아는 크림하우스만의 특별한 '크리미마미박스'

권세창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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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하우스 프렌즈(대표 양지현, www.creamhaus.com)는 오는 29일(목)부터 11월 1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INCHEON BABY & KIDS FAIR 2015)'에 참가해 예비맘을 위한 크리미 마미박스를 선보인다.

감성 큐레이션 제품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요즘, 유아용품에서도 큐레이션 서비스가 적용된 제품이 각광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크리미마미박스'는 출산 후 꼭 필요한 유아용품에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최대한 반영하고, 온라인 몰 MD들의 의견을 받아 기획된 출산용품 선물세트다.

예전에도 유아용품 패키지 상품은 다양했으나 소비자 선호브랜드와 함께 자체 기획한 제품을 함께 구성한 경우는 국내 유일하다. 마미박스는 자체개발 아이템부터 까다로운 과정으로 엄선한 제품을 선정,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육아용품이 더해졌다.

특히, 아이 피부에 직접 닿는 옷이나 이불, 인형 등 전 제품은 무형광, 무표백, 무농약을 이용한 오가닉 제품으로 국내 생산의 최고의 퀄리티로 내 아이를 위한 특별한 출산 준비물로 제격이다.

애착인형인 이누아가 소개하는 일곱 가지 선물은 우리 아이의 인성과 개성을 구성하는 품성을 브랜드 북에 담아 함께 제공한다.

'크리미마미박스'는 육아 필수 제품을 한번에 패키지로 구매하여 비용 절감효과는 물론 핫 아이템만을 모아 일일이 검색하고 고민할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스마트한 큐레이션, 스토리 텔링 제품이다.

크림하우스 장대우 이사는 "마미박스는 세상에 처음 태어난 아기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기 위하여 소재서부터 까다롭게 선정하여 국내 제조 상품만 고집하여 만든 제품"이라며, "'너에게 주고 싶은 일곱가지 선물' 스토리가 제품 하나 하나에 디자인과 패턴으로 녹아 들어 있어 소비자들의 감성 또한 자극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크림하우스는 국내뿐 아니라 미국,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등의 국가에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판매이익금의 일부를 불우한 환경에 처해 있는 아이들과 이웃에게 기부하는 등 사회 환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편, '제11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는 '인천 로맨스, 엄마로 맨 처음 만나는 스토리'라는 슬로건 아래 임부복, 산후조리원, 태교도서, 베이비시터 서비스 등 다양한 임신, 출산, 육아용품과 영재교육, 지능개발, 학습지 등 다방면 유아교육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 육아 및 교육 전시회로 튼튼영어와 잉글리시에그가 협찬한다.

→ '제11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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