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린 2015] 알파라발의 Alfa Laval T8

서성원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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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라발 (사장 최영구, www.alfalaval.com)은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KORMARINE 2015(코마린 2015)'에 참가해, Alfa Laval T8을 선보였다.

가스켓 판형 열교환기 Alfa Laval T8은 장비의 수명을 극대화하여 최소한의 소유총비용(TCO)으로 최대 수익을 달성하려는 목표로 생산됐다.

알파라발은 전 세계적인 생활 수준의 향상에 맞게 가공식품, 헬스케어 및 의약 제품을 제조해 유통 기간을 안전하게 늘리고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알파라발은 열교환, 원심분리 및 유체 이송 기술을 기반으로 전문화된 제품과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혁신적인 솔루션 제공을 통한 '고객 성능의 최적화'를 추구한다. 효율적인 에너지 활용, 수 처리 및 탄소 배출량 감소 등 환경 보호와 관련된 선도적인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에너지, 환경, 식품과 같은 중요한 산업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공급함으로써 인간과 자연에 도움이 되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회사 창립자이자 발명가인 구스타프 드 라발(Gustaf De Laval)의 연속 원심 분리기 발명을 기반으로 1883년 스웨덴에서 설립된 알파라발은 92개의 특허를 소유한 창립자의 정신을 기반으로 끊임없는 개선과 혁신을 이루고 있다. 미국 지사 설립(1885년)을 시작으로 러시아(1903년), 프랑스 및 독일(1907년), 아르헨티나(1914년), 호주(1926년), 인도(1937년), 브라질(1959년), 중국(1984년)에 진출하여 현재 약 100여국에서 1만8,000명에 달하는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한편, 1978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어 온 조선, 해양, 오일&가스 종합전시회인 'KORMARINE'은 대한민국 조선 산업을 대표하는 전시회로 부산 벡스코에서 15개국의 국가관, 1,200개 업체, 2,200부스 규모로 열린다.

→ 'KORMARINE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코마린 2015'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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